"12년을 어떤 마음으로 살아냈을지 헤아리기 어려워"
"상처는 저절로 치유되지 않아…정부 영역서 모든 방안 강구"
"평범한 일상 살아주시길…대통령이자 어른으로서 송구"
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일 주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인천 옹진군 평화전망대를 방문해 망원경으로 북측 지역을 바라보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
"12년을 어떤 마음으로 살아냈을지 헤아리기 어려워"
"상처는 저절로 치유되지 않아…정부 영역서 모든 방안 강구"
"평범한 일상 살아주시길…대통령이자 어른으로서 송구"
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일 주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인천 옹진군 평화전망대를 방문해 망원경으로 북측 지역을 바라보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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