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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힐링 가득한 사랑海 ‘교육가족 休캠프’ 성황리에 끝나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김상식)은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씩, 2기에 걸친 「교육가족‘休’캠프」를 실시, 참가한 교육가족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 번 캠프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71가족 295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재미있는 해양체험활동(카약킹, 바디보드수영)과 실내프로그램(파라코드,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또한, 참여 교육가족들에게 해양 안전장비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가족과 함께하는 해양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애를 높이고, 뜻깊은 휴가 문화정착의 기회가 되었다. 이 번 캠프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2박3일간 다양한 해양체험활동과 파라코드 만들기 등을 통해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무엇보다 가족 간의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휴가를 보내게 되어 좋았다.”며 “가족 간 화합의 장을 만들어준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참여 기회가 더욱더 많은 가족들에게 주어지길 바란다”고 참여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김상식)은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씩, 2기에 걸친 「교육가족‘休’캠프」를 실시, 참가한 교육가족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 번 캠프는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71가족 295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재미있는 해양체험활동(카약킹, 바디보드수영)과 실내프로그램(파라코드,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또한, 참여 교육가족들에게 해양 안전장비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가족과 함께하는 해양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애를 높이고, 뜻깊은 휴가 문화정착의 기회가 되었다.

 
이 번 캠프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2박3일간 다양한 해양체험활동과 파라코드 만들기 등을 통해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무엇보다 가족 간의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휴가를 보내게 되어 좋았다.”며 “가족 간 화합의 장을 만들어준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참여 기회가 더욱더 많은 가족들에게 주어지길 바란다”고 참여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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