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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희경루에 깃든 풍류, 광주 넘어 전국으로 흐른다

지역 역사와 정서를 담은 창무극 ‘희경루방회도’가 서울과 부산 관객을 만난다.

지역 역사와 정서를 담은 창무극 ‘희경루방회도’가 서울과 부산 관객을 만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창극단은 오는 9월 17~18일 오후 7시30분 서울 국립극장에서 세계음악극축제 초청작으로, 9월 25일 오후 3시 국립부산국악원 대극장에서 추석 초청공연으로 창무극 ‘희경루방회도’를 각각 선보인다.

‘희경루방회도’는 광주의 역사와 문화자산을 오늘의 공연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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