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흙바닥에서 칩니다”…비 조금에도 망가지는 부천 파크골프장

최근 전국적으로 파크골프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지방자치단체마다 정식 파크골프장 조성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3월 임시로 조성된 상동영상단지 내 파크골프장. 파크골프장 내 페어웨이 등에서 맨땅이 드러나 공이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 실정이다. 김종구기자

최근 전국적으로 파크골프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지방자치단체마다 정식 파크골프장 조성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부천시는 시유지 부족 등의 이유로 임시 파크골프장 4곳만 운영하는 데 그치면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