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잠실 롯데월드몰점'을 새로 오픈했다.
롯데월드몰 4층에 위치한 매장은 후아유의 대표 여성 라인 '캘리걸(Cali Girl)'을 강조하는 인테리어와 상품 진열로 꾸민 게 특징이다.
후아유는 캘리포니아 감성의 자유롭고 내추럴한 무드를 반영해 여유로운 실루엣과 부드러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여름 스타일을 공간 전반에 녹여냈다.
또한 브랜드 시즌 콘셉트를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매장 비주얼과 상품 구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매장에서는 일상과 휴식의 경계를 허무는 '캘리걸' 라인의 여름 컬렉션 ‘엔들리스 페스트(Endless Fest)’를 만나볼 수 있다.
누적 판매 5만장을 기록한 ‘골지 헨리넥 반팔 티셔츠’와 빈티지 감성의 ‘패치 티셔츠’, '체크 패턴 블라우스’, 도비 소재의 ‘롱 티어드 스커트’ 등 여름 시즌에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 돋보인다.
후아유는 매장 오픈을 기념한 혜택도 마련했다. 12일까지 일정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에코백을 증정하며, 브랜드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하면 스티브 버터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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