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7일 오후 2시 1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후성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며 9,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종가 9,900원보다 170원 하락한 수치로, 하락률은 1.72%를 기록하고 있다.
후성은 시가 10,12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고가 10,460원, 저가 9,700원 사이에서 주가 흐름을 형성했다. 현재가는 저가에 근접한 수준이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4,550,956주이며, 거래대금은 458억 9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0.09%를 기록하는 것에 비하면, 후성의 하락폭은 상대적으로 크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은 1조 447억 원으로 31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상장주식수 107,255,330주 가운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7,096,923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6.62%를 나타내고 있다. 후성의 PER은 194.60배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0,150원으로 시작하여 10,390원의 고가를 형성했고, 9,990원까지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10시에는 9,940원으로 시작하여 10,190원의 고가를 기록하고 9,870원의 저가를 나타냈다. 11시에는 9,970원으로 시작하여 10,000원의 고점과 9,890원의 저점을 형성했다. 12시에는 9,930원으로 시작하여 9,960원의 고점을 찍고 9,710원의 저가까지 내려섰다. 13시에는 9,850원으로 시작하여 동일한 9,850원의 고점을 유지한 뒤 9,710원의 저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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