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미래관광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선다.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이재성)은 지난 23일 한국관광공사 자회사인 KTO파트너스(주)와 관광 활성화 및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3일 KTO파트너스(주)와 관광 활성화 및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 관련 기관 간 자원 공유와 기능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광시설 운영 노하우와 인력 교류를 통해 관광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광 분야의 실무형 청소년 교육모델을 마련하고 관광시설 안전 및 안내 교육 등 강원권 관광 협력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재단이 운영하는 지역축제와 관광시설의 안전관리, 관광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어린이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과 연계한 협업으로 지역 관광안내 인재를 육성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이해하고 해설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재성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
협력함으로써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와 미래 관광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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