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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횡성 관광 500만 시대,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군정 목표로 내건 장신상 군수의 이날 취임식은 초청인사와 출향인사,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 소통의 장으로 치러졌다. 특히 장 군수는 행사 내내 무대 아래에서 군민들과 함께하는 ‘낮은 취임식’으로 진행됐다.

【횡성】제47대 장신상 횡성군수가 1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제47대 장신상 횡성군수기 1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제47대 장신상 횡성군수기 1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관광 500만 시대’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군정 목표로 내건 장신상 군수의 이날 취임식은 초청인사와 출향인사,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 소통의 장으로 치러졌다. 특히 장 군수는 행사 내내 무대 아래에서 군민들과 함께하는 ‘낮은 취임식’으로 진행됐다.

◇제47대 장신상 횡성군수가 1일 군청 현관에서 국·과장 등 간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47대 장신상 횡성군수가 1일 군청 현관에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성껏 섬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군민 의견 청취-군정에 바란다!’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장에서

농업인, 소상공인, 청년 등 각계 군민 대표들의 생생한 제언과 현장의 바람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제47대 장신상 횡성군수 취임식이 1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장신상 군수는 취임사에서 “횡성 500만 관광시대를 반드시 실현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이모빌리티 산업을 피지컬 AI로봇 산업 분야로 확장하는 등 더욱 고도화해 횡성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횡성의 기반 산업인 농업과 축산에 첨단 기술을 결합해 스마트 농축산 도시, 탄소배출 제로 도시를 만들고 창의적 인재 양성과 지역 청년 자립 지원, 횡성형 결혼

·출산 장려 제도 시행,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 확대 등 지역의 청년 정착 기반을 구축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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