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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황병직 영주시장, 시작한 일은 끝까지 결과로… ‘관행’ 깨고 ‘현장’으로

“100일이라는 시간은 한 도시의 미래를 온전히 바꾸기엔 짧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도시가 일하는 방식과 체질을 바꾸기에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황병직 영주시장, 시작한 일은 끝까지 결과로… ‘관행’ 깨고 ‘현장’으로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100일이라는 시간은 한 도시의 미래를 온전히 바꾸기엔 짧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도시가 일하는 방식과 체질을 바꾸기에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취임 100일을 맞은 황병직 경북 영주시장이 14일 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추진 상황을 밝혔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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