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련)이 대흥란의 이식불가능성이 입증됐다고 주장하며, 낙동강유역환경청(이하 낙동강환경청)에 거제남부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를 요구하고 나섰다.
환경련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24년 6월, 거제시 동부면 노자산 자생지에서 채취돼 이식실험지로 옮겨진 대흥란 17촉이 현재까지 꽃을 피우지 않고 있다"며 "이는 이식실험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련)이 대흥란의 이식불가능성이 입증됐다고 주장하며, 낙동강유역환경청(이하 낙동강환경청)에 거제남부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를 요구하고 나섰다.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련)이 대흥란의 이식불가능성이 입증됐다고 주장하며, 낙동강유역환경청(이하 낙동강환경청)에 거제남부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를 요구하고 나섰다.
환경련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24년 6월, 거제시 동부면 노자산 자생지에서 채취돼 이식실험지로 옮겨진 대흥란 17촉이 현재까지 꽃을 피우지 않고 있다"며 "이는 이식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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