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의 옛 석탄 운반용 폐철도가 군민들을 위한 도심 속 생태 숲길로 탈바꿈한다.
5일 화순군에 따르면 국가철도공단 주관 ‘202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장기간 방치됐던 옛 복암선 폐철도 부지를 선형공원으로 조성한다.
공모 선정으로 군은 국토교통부와 철도공단 소유인 화순역(벽라리)에서 광덕교차로(광덕리)까지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의 옛 석탄 운반용 폐철도가 군민들을 위한 도심 속 생태 숲길로 탈바꿈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의 옛 석탄 운반용 폐철도가 군민들을 위한 도심 속 생태 숲길로 탈바꿈한다.
5일 화순군에 따르면 국가철도공단 주관 ‘202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장기간 방치됐던 옛 복암선 폐철도 부지를 선형공원으로 조성한다.
공모 선정으로 군은 국토교통부와 철도공단 소유인 화순역(벽라리)에서 광덕교차로(광덕리)까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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