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베이징(중국)=안정준 특파원] (종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년 만의 시 주석 국빈 방미를 계기로 미중 관계의 안정적 관리와 협력 확대에 한목소리를 냈다. 무역과 인공지능(AI), 대만 문제 등 핵심 현안을 테이블에 올린 가운데 시 주석은 양국 경제·무역팀이 '새로운 공동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년 만의 시 주석 국빈 방미를 계기로 미중 관계의 안정적 관리와 협력 확대에 한목소리를 냈다.
[머니투데이 베이징(중국)=안정준 특파원] (종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년 만의 시 주석 국빈 방미를 계기로 미중 관계의 안정적 관리와 협력 확대에 한목소리를 냈다. 무역과 인공지능(AI), 대만 문제 등 핵심 현안을 테이블에 올린 가운데 시 주석은 양국 경제·무역팀이 '새로운 공동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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