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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홍해 항로 리스크에 지역 정유업계 또 긴장 모드

하지만 홍해 항로 봉쇄로 울산항 원유 도입 경로가 흔들리면서 지역 정유업계는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홍해 항로 리스크에 지역 정유업계 또 긴장 모드

울산석유화학공단 전경. ⓒ울산신문 자료사진 정유·석유화학 클러스터를 낀 울산이 전국에서 기름값이 가장 싼 지역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홍해 항로 봉쇄로 울산항 원유 도입 경로가 흔들리면서 지역 정유업계는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25일부터 4주간 적용되는 8차 석유 최고가격을 7차와 동일하게 동결했다.

 리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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