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유래 세제·화장품 브랜드 '호호에미'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관심 고객 수 6만 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호호에미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천연 유래 세제를 만드는 작은 회사에서 출발한 이래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만을 사용한다'는 경영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합성 원료를 최소화하고 자연에서 추출한 원료 중심의 제품 개발을 이어왔다. 아울러 전 성분 공개를 통해 투명성을 강조하면서 성분에 민감한 소비자층으로부터 지속적인 호응을 얻어왔다.
실제로 호호에미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이 사용 가능한 순한 제품을 지향하고 있다. 여기에 세정력, 사용감 등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해왔다.
최근에는 리뉴얼을 단행해 무향 세제의 사용감을 유지하면서도 유통기한을 2년으로 확대하며 조명받고 있다. 나아가 pH 밸런스를 고려해 피부 자극을 한층 낮추는 등 제품 안정성을 강화했다. 기존의 안정적인 세정력은 유지하면서 더욱 순하고 안전한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다.
현재 호호에미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호호에미 아기 샴푸 바디워시, 호호에미 손세정제 버블 핸드워시, 호호에미 BDIH 인증 아기크림, 호호에미 베이비오일, 호호에미 아기세제, 호호에미 아기섬유유연제, 호호에미 무향 아기세제·섬유유연제 세트, 호호에미 신생아 세제, 호호에미 아기 젖병·주방 세정제 등을 판매하고 있다.
호호에미 브랜드 관계자는 "호호에미는 제품의 겉모습보다 원료의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해왔다”며 “앞으로도 자연을 존중하는 성분과 지속 가능한 생산 방식을 통해 전 세계 누구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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