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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자율주행 미래 아닌 현재”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사장이 2026년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이 자율주행 시대에 살고 있음을 상기시켰다. 또 수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지상, 공중, 해상 운송에 적극 활용돼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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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자율주행 미래 아닌 현재”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글로벌 모빌리티 혁신, 에너지 전환 논의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14일(현지시간) 진행된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에서 발언하고 있다. (제공=현대차그룹)

[딜사이트경제TV 범찬희 기자]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사장이 2026년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이 자율주행 시대에 살고 있음을 상기시켰다. 또 수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지상, 공중, 해상 운송에 적극 활용돼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호세 무뇨스 사장이 현지시간 14일(화) 진행된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미래 모빌리티 트랙 세션에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모빌리티 혁신 및 에너지 전환에 관한 다양한 의제를 논의했다.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는 미국의 글로벌 디지털 뉴스 플랫폼 세마포가 개최하는 행사로,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 선정 세계 500대 기업의 주요 CEO를 비롯한 각국의 민관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경제 컨퍼런스다.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의 ‘트랙’은 금융, 무역, AI, 에너지, 모빌리티 등 글로벌 경제를 구성하는 핵심 주제를 의미한다. 트랙 세션은 각 부문별 CEO 인터뷰, 패널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미래 모빌리티 트랙 세션은 제네시스 브랜드가 트랙 스폰서로서 세션의 핵심 의제를 이끄는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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