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호르무즈 뱃길 열리나…울산 산업계 ‘숨통’

중동 무력 충돌 여파로 차질을 빚었던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이 일부 재개되면서 울산 정유업계도 원유 수급 정상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뱃길 열리나…울산 산업계 ‘숨통’

[KBS 울산]

[앵커]

중동 무력 충돌 여파로 차질을 빚었던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이 일부 재개되면서 울산 정유업계도 원유 수급 정상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유 공급망에도 변화가 예상되지만 통항 안정성이 아직 완전히 확보되지 않아 긴장감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성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10일 울산항에 모습을 드러낸 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