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 출범 이끌 적임자”… 정책 실행력·민생 감각·통합 리더십 등 5대 이유 제시
호남유권자연합(상임대표 이관형)은 29일 오후 5시 30분 신정훈 광주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역사적 책임과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신정훈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다.
호남유권자연합은 외부 전문가와 시민대표로 구성된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통해 후보자들의 자질과 비전, 실행력, 도덕성, 통합 리더십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신 예비후보가 통합특별시의 기틀을 마련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정책배심원 심층토론회(신정훈 예비후보)
단체는 지지 배경으로 ▲독보적인 정책 실행력 ▲검증된 민생 감각과 진정성 ▲갈등을 조정하는 통합 리더십 ▲구체적인 미래 비전 ▲높은 도덕성과 공공성 등 5가지를 제시했다.
특히 신 예비후보가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법’ 설계와 제도 정착에 직접 참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국가 전략을 지역 현장에 구현하고 대형 국책사업을 유치할 역량을 갖춘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의회와 기초단체장, 청와대, 국회를 두루 거친 현장 중심 정치 경험이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 기반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전남·광주 행정 통합 과정에서 예상되는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 합의를 끌어낼 수 있는 통합형 리더십도 주요 강점으로 꼽았다.
에너지·AI 산업 육성과 광역 교통망 구축 등 신 후보의 공약 역시 단계별 실행 계획이 뚜렷해 통합특별시를 아시아 중심지로 도약시킬 현실적 전략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이관형 호남유권자연합 상임대표는 “통합특별시는 과거의 연장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여는 출발점이어야 한다”며 “경험과 비전을 모두 갖춘 준비된 설계자이자 검증된 실행가인 신정훈 예비후보와 함께 전남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달라”고 밝혔다.
한편 호남유권자연합은 이번 지지 선언을 계기로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안착과 지역 발전을 위한 유권자 운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