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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혐오에서 쾌감 느끼는 'AI 슬롭' 시대, 교회의 과제는

최근 SNS에서는 생성형 AI로 만든 저품질 콘텐츠, 이른바 'AI 슬롭'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앵커]

최근 SNS에서는 생성형 AI로 만든 저품질 콘텐츠, 이른바 'AI 슬롭'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괴상하고 자극적인 영상들이 하나의 놀이처럼 소비되는 가운데, 그 뒤에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숨겨진 불안이 자리하고 있단 분석이 나왔는데요.

AI 세대들을 위해 교회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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