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71번째 현충일을 맞아 국립묘지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려는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에서는 '보훈'의 의미를 문화와 예술로 함께 나누는 이색적인 행사도 열렸습니다.
이상곤 기자입니다.
[기자]
추모 묵념 경보와 함께 조포 21발이 발사됩니다.
참배객들은 현충탑 앞에서 향을 올리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앵커]
71번째 현충일을 맞아 국립묘지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려는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에서는 '보훈'의 의미를 문화와 예술로 함께 나누는 이색적인 행사도 열렸습니다.
이상곤 기자입니다.
[기자]
추모 묵념 경보와 함께 조포 21발이 발사됩니다.
참배객들은 현충탑 앞에서 향을 올리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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