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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지 사정” 크래비티, 중국 팬미팅 당일 취소 [공식]

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중국 베이징 팬미팅이 행사 당일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현지 사정” 크래비티, 중국 팬미팅 당일 취소 [공식]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중국 베이징 팬미팅이 행사 당일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날 진행 예정이었던 ‘2026 CRAVITY FANMEETING IN BEIJING’이 현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팬미팅을 기다려주신 팬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다만 당일 취소에 이르게 된 구체적인 사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지난 9월 미니 9집 ‘sonorous’의 타이틀곡 ‘LOUDER’ 활동을 마친 크래비티는 국내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21일 부산 KBS홀에서 ‘2026 CRAVITY CONCERT〈SONOROUS〉’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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