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현장의 시선] 협치도 대립도, 답은 시민이다

제10대 대구 기초의회가 지난주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현장의 시선] 협치도 대립도, 답은 시민이다

제10대 대구 기초의회가 지난주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원만하게 의장단 구성을 마친 곳도 있었지만 정회가 반복되는 등 진통 끝에 의장단을 꾸린 곳도 있었다. 주민을 대표해 지역 발전을 고민하고 집행부를 견제해야 할 지방의회의 첫 출발부터 협치와 대립이 교차한 셈이다. 이번 의장단 구성은 이전과 다른 정치 지형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