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장] 파업으로 30조 날릴 판에 난동꾼까지 가세한 삼성 서초사옥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일대가 하루 사이 전혀 다른 두 개의 풍경으로 갈라졌다. 성과급 제도 개편을 요구하는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집회가 끝나자 정체불명의 남성이 벌인 '묻지마 난동'이 겹치면서... DAILIAN 입력 2026.04.17 15:28 0 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가가글자 크기작게기본크게북마크저장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 삼성 서초사옥 옆 삼성화재 빌딩 앞서 남성 난동 사건 전 사옥 앞에서는 노동조합 기자회견까지 이 기사 공유하기news.fitplay.kr/a/233626복사카톡·문자카카오톡페이스북X링크 복사더보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기사 목록 공주소방서, 산업단지 복합재난 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2026.10.24 공주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여 명과 연찬회 2026.10.24 공주 학생들, 전국체전서 금 8개 등 메달 12개 획득 2026.10.24 공주 왕도심 ‘곳곳산책’ 인기… 골목상권에 활기 2026.10.24 공주시 의당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위한 찾아가는 문화장터 2026.10.24 우주를 향한 도전, 금빛 결실로…대전과학고 박하윤 2026.10.24 딸기 향에 실린 뜨거운 음율… ‘제1회 논산딸기 전국가요제’ 성료 2026.10.24 공주시의회, 공주대·충남대 통합 재추진에 우려 표명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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