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풀2지구에 20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을 공급하려는 정부 계획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개발에 반대하는 주민들과 우면동 성당 측이 이달 중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하면서다.
다만 주민들과 성당 측은 개발 자체를 전면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며 성당과 송동마을·식유촌을 존치하는 방안이 전제된다면 정부와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
서리풀2지구에 20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을 공급하려는 정부 계획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개발에 반대하는 주민들과 우면동 성당 측이 이달 중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하면서다.
서리풀2지구에 20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을 공급하려는 정부 계획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개발에 반대하는 주민들과 우면동 성당 측이 이달 중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하면서다.
다만 주민들과 성당 측은 개발 자체를 전면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며 성당과 송동마을·식유촌을 존치하는 방안이 전제된다면 정부와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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