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현장] 삼성전자 노조 4만명 집회… 경영진 얼굴 사진 밟고 때리고 '퍼포...

삼성전자 노조가 4만명 규모 집회를 열고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주주단체까지 맞불 집회에 나서며 성과급 갈등이 '노사 충돌'을 넘어 '주주 대 노동' 전선으로 확산되고 있다. 삼성전자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는 23일 경기...

[현장] 삼성전자 노조 4만명 집회… 경영진 얼굴 사진 밟고 때리고 '퍼포...

평택사업장 앞에서 ‘과반 노조’ 첫 대규모 집결

경찰·노조 추산 4만명 집결… 8차선 도로 통제

“영업이익 15% 성과급·상한제 폐지” 강경 요구

주주단체 “노조, ‘악덕 채권업자’와 다를 바 없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