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JTI코리아의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플룸 아우라’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현숙 기자]
“‘플룸 아우라(Ploom AURA)’를 통해 소비자 선택을 지속적 확대하고 즐거운 순간을 만들어가겠다.”
이리나 리(Irina Lee) JTI코리아 사장(General Manager)은 플룸 아우라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즐거움(Sensational Pleasure)’에 대해 설명했다.
JTI코리아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플룸 아우라’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리나 리 사장은 이날 직접 무대에 올라 플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신제품 플룸 아우라 특장점을 소개했다. 그는 “플룸 아우라는 폭넓은 소비자 인사이트와 JTI의 기술력이 만나 탄생한 혁신적인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라고 강조했다.
JTI코리아는 이번 신제품이 소비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맛과 사용 경험, 디자인’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 더 부드럽게, 더 스마트하게, 더 슬림하게 진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플룸 아우라 스펙을 살펴보면, 가열 엔진 ‘스마트 히트플로우(Smart HeatFlow™)’ 기술이 도입됐다. 이 기술은 담배 가열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해 균일한 담배 본연의 맛을 구현하는 JTI의 독자 기술이다. 또한 플룸 아우라는 일반 연초 담배에 비해 흡연 후 머리카락, 옷, 입에 남는 담배 냄새가 적은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사용자는 플룸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4가지 히팅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해 취향과 상황에 맞게 원하는 맛의 강도와 사용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플룸 앱은 배터리 상태 확인, 내 디바이스 찾기, 디바이스 잠금 기능 등 기능을 제공한다.
디자인도 업그레이드 됐다. 기존 디바이스보다 더 슬림하고 가벼워졌다. 곡선 디자인으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며 슬라이딩 커버가 드러나지 않는 마감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JTI코리아의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플룸 아우라’ [사진=신현숙 기자]
이리나 리(Irina Lee) JTI코리아 사장이 신제품 ‘플룸 아우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신현숙 기자]
‘플룸 아우라’는 △제트 블랙 △로즈 골드 △네이비 블루 △루나 실버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또한 프런트 패널과 백 커버, 디바이스 포켓백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500가지가 넘는 조합을 구현할 수 있다.
‘플룸 아우라’는 4월14일 플룸 공식 웹사이트를 비롯해 쿠팡, 네이버 등 제3자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출시된다. ‘플룸 아우라’ 출시를 기념해 출시되는 한정 수량 패키지는 4월7일부터 플룸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판매된다.
이리나 리 JTI코리아 사장은 “’플룸 아우라’를 통해 맛, 사용 경험, 디자인 전반에서 새로운 차원의 ‘감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며 궐련형 전자담배의 미래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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