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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낭만발레 ‘지젤’

달빛 아래 흰 튀튀를 입은 무용수들이 신비로운 군무를 펼친다. 순수한 사랑과 배신, 용서의 이야기를 담은 낭만발레 ‘지젤’이 해남에서 펼쳐진다.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낭만발레 ‘지젤’

달빛 아래 흰 튀튀를 입은 무용수들이 신비로운 군무를 펼친다. 순수한 사랑과 배신, 용서의 이야기를 담은 낭만발레 ‘지젤’이 해남에서 펼쳐진다.

코리아발레스타즈가 오는 16일 오후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발레 ‘지젤’을 선보인다.

‘지젤’은 1841년 프랑스 파리오페라극장에서 초연된 뒤 오늘날까지 세계 무대에서 사랑받고 있는 낭만발레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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