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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대퓨처넷, 국내 신진 미디어 아티스트 발굴 위해 노력... 공모전 개최

신진 작가들이 창작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현대퓨처넷이 나섰다.

현대퓨처넷, 국내 신진 미디어 아티스트 발굴 위해 노력... 공모전 개최

사진=현대퓨처넷

신진 작가들이 창작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현대퓨처넷이 나섰다.

현대백화점그룹 ICT전문 기업 현대퓨처넷은 '하트애비뉴(H/ART AveNEW)' 프로젝트 공모전을 개최해 신진 작가들에게 작품 홍보의 기회를 제공한다.

하트애비뉴(H/ART AveNEW)는 지난 2023년부터 현대퓨처넷이 한국메세나협회·대안공간아트포럼리와 협업해 운영중인 국내 신진 미디어 아티스트 발굴 및 창작 지원 프로젝트로 올해 4회차를 맞았다.

이번 공모전은 지속가능한 환경의 의미를 담아 '리그린(Re.Green)'을 주제로 '환경'과 '인류의 공존'을 담은 미디어아트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부터 AI를 창작 보조 수단으로 활용한 작품까지 선정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최종 선정된 3인(팀)에게는 창작지원금과 함께 현대백화점 등 초대형 옥외 미디어월에서 작품 홍보의 기회 등이 제공된다.

참가 접수는 다음달 25일까지 대안공간아트포럼리 이메일로 진행된다.

현대퓨처넷 관계자는 “미디어아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신진 미디어 아티스트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다"며 "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들이 창작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하트애비뉴 프로젝트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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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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