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주연 기자 = 현대차증권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속에서도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순이익'을 돌파하며 가파른 실적 회복세를 나타냈다. 올 상반기 261억원의 대손충당금을 쌓고도 당기순이익은 59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8.3% 증가한 것이다.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배형근 대표의 '체질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분석이
현대차증권, 수백억 충당금 쌓고도 순익 48%↑…'밸류업·AI 혁신' 속도
현대차증권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속에서도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순이익'을 돌파하며 가파른 실적 회복세를 나타냈다. 올 상반기 261억원의 대손충당금을 쌓고도 당기순이익은 59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8.3%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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