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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대百 친환경 쇼핑백 '나무 5만3000그루 살렸다'

현대백화점에서 도입한 친환경 쇼핑백. 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은 지난 2022년 업계 최초로 친환경 쇼핑백을 도입한 이후 지난달까지 총 3200만장의 친환경 쇼핑백을 제작하며 나무 5만3000그루를 살리는 효과를 냈다고 3일 밝혔다.

현대百 친환경 쇼핑백 '나무 5만3000그루 살렸다'

현대백화점에서 도입한 친환경 쇼핑백. 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은 지난 2022년 업계 최초로 친환경 쇼핑백을 도입한 이후 지난달까지 총 3200만장의 친환경 쇼핑백을 제작하며 나무 5만3000그루를 살리는 효과를 냈다고 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독립 자원순환 시스템인 '프로젝트 100'을 통해 지난 2022년 6월 전국 점포에 친환경 쇼핑백을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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