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지난 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2026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사진)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지난 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2026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
혁신지향 공공조달은 공공이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기술·제품의 초기 판로를 열어주고, 이를 통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핵심 정책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이러한 공공조달혁신을 통해 공공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기관과 혁신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사전심사를 통과한 6개 공공기관이 본선 발표에 참여했고, 전문심사위원단과 국민심사단 20명의 현장평가를 거쳐 한국동서발전이 최종 대상을 수상했다.
중소기업 혁신제품의 기획부터 연구개발(R&D), 현장실증, 판로개척까지 전주기를 지원하는 ‘3S-UP 플랫폼’을 구축해 중소기업의 발전시장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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