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허태정, 첫 간부회의서 실·국장 질타…“한심한 작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간부회의에서 실·국장들을 호되게 질타하며 기강 잡기에 나섰습니다.

허태정, 첫 간부회의서 실·국장 질타…“한심한 작자”

[KBS 대전]

[앵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간부회의에서 실·국장들을 호되게 질타하며 기강 잡기에 나섰습니다.

급기야 '한심한 작자'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했는데요.

허 시장은 이전 시정의 문제를 반복해선 안 된다며 고강도 개혁을 예고했습니다.

성용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첫 간부회의는 시작부터 긴장감이 맴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