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경종 민주당 의원 “거짓 신고가 시장 가격 흔들지 않도록 살펴야”
[대한경제=김광호 기자]한국부동산원이 부동산 실거래 신고를 검증해 허위신고가 의심된다며 지방자치단체와 국토교통부에 통보한 거래가 지난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16만8000건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부동산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부동산원이 상시 모니터링을 거쳐 지자체와 국토부에 통보한 건수는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모두 42만3172건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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