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처 엔터테인먼트(대표 윤나현) 소속 크리에이터 허성범이 EBS가 주최한 ‘2026 Y교육박람회’의 진로락 토크 콘서트 연사로 최근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AI 빅뱅 :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이란 주제 아래 양천공원 특설무대에서 양천구민 및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진로와 미래 산업에 대해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허성범은 특유의 친근하면서도 전문적인 설명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허성범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강연을 진행하며 AI 시대 속 효과적인 학습 방식 및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카이스트 AI 연구원이자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허성범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한 공부법과 변화하는 시대 속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AI 기술이 교육 환경에 가져올 변화와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서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공유했다.
허성범은 "최근 다양한 강연과 콘텐츠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AI 및 테크 분야 대중화를 위해 기여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및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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