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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외직구 생활화학제품 여전히 ‘구멍’… “온라인 판매사 의무 강화해...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를 위한 민관 협업은 2017년부터 18개 기업의 자발적 협약이 진행됐지만, 네이버와 쿠팡... 지난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은 "대형 포털인 네이버에 제품을...

해외직구 생활화학제품 여전히 ‘구멍’… “온라인 판매사 의무 강화해...

기후부, 생활화학제품 불법유통 감시단 위촉

전성분 無표시 온라인 해외직구 관리 역부족

환경산업기술원, 표본제품 구입·검사 후 차단

온라인 협의체 운영 중, 의무 강화 목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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