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지하철 서울역사 내에 설치된 교통카드 승차권 발매기에서 외국인들이 승차권을 발급받고 있다.서울시는 오늘부터 서울 지하철 1~8호선 273개 역사에 설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 440대에서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비자(Visa), 마스터(Master) 등 해외 카드뿐 아니라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 가능하다. 2026.03.17. ks@newsis.com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서울 지하철 이용가능해요
설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 440대에서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비자(Visa), 마스터(Master) 등 해외 카드뿐 아니라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 가능하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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