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해양환경공단, 2026년 안전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이번 워크숍은 AI 기반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 중심의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최신 AI 안전보건 동향 공유 ▲AI 안전관리 프로그램 실습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운영...

해양환경공단, 2026년 안전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2026년 안전역량강화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2일부터 이틀 간 부산시에 위치한 해양환경교육원에서 안전보건 담당자와 현장 근로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AI 기반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 중심의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최신 AI 안전보건 동향 공유 ▲AI 안전관리 프로그램 실습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운영 개선 방안 ▲현장 안전관리 개선 및 지원 요청사항 ▲도급사업 안전관리 강화 대책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현장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수준 향상을 도모했으며, 우수 제안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해 자발적인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유도했다.

해양환경공단 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공단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등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