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생후 4개월 된 영아(가명 ‘해든이’)를 학대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친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가 거듭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광주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황진희)는 7일 광주고법 201호 법정에서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해든이 친모 A(34)씨 부부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을 열었다.
A씨는
여수에서 생후 4개월 된 영아(가명 ‘해든이’)를 학대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친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가 거듭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여수에서 생후 4개월 된 영아(가명 ‘해든이’)를 학대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친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가 거듭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광주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황진희)는 7일 광주고법 201호 법정에서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해든이 친모 A(34)씨 부부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을 열었다.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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