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합병 10년차 미래에셋증권… 정규직 처우 개선은 과제

회사는 AI(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등을 이유로 인력과 점포를 줄여오면서 직원 1인당 생산성을 높였으나, 노동조합측은 1인당 업무 강도가 높아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작년말...

합병 10년차 미래에셋증권… 정규직 처우 개선은 과제

10년간 자기자본·당기순이익 각각 2배, 64배 증가

같은 기간 일반 직원수는 33% 감소, 임원은 86% 증가

특정 ROE 달성시 경영성과급 일반직원들에 지급 요구

미래에셋증권 본사 전경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