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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화에어로 대전공장 폭발 현장...내일 2차 합동감식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은 사상자 7명이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2차 합동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은 사상자 7명이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2차 합동감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내일(4일) 오전 9시부터 소방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 관계 기관 40여 명이 감식에 참여하고 유족 4명도 참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추가 감식은 발화 추정지점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유류품 수색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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