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기 있어 아들아…내 새끼….”
3일 오전 7시 45분경 대전 유성구 선병원 안치실 앞.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숨진 30대 근로자의 어머니는 차마 안치실로 들어가지 못한 채 오열했다. 딸은 “못 들어가서 미안하다”고 흐느끼는 어머니를 부축했다. 모녀를 대신해 안치실에 들어갔다 온 가족들은 서로를 부둥켜안으며 한참을 통곡했
3일 오전 7시 45분경 대전 유성구 선병원 안치실 앞.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숨진 30대 근로자의 어머니는 차마 안치실로 들어가지 못한 채 오열했다. 딸은 “못 들어가서 미안하다”고 흐느끼는 어머니를 부축했다.
“왜 여기 있어 아들아…내 새끼….”
3일 오전 7시 45분경 대전 유성구 선병원 안치실 앞.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숨진 30대 근로자의 어머니는 차마 안치실로 들어가지 못한 채 오열했다. 딸은 “못 들어가서 미안하다”고 흐느끼는 어머니를 부축했다. 모녀를 대신해 안치실에 들어갔다 온 가족들은 서로를 부둥켜안으며 한참을 통곡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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