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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한령 이후 첫 중국 공동관…교류 물꼬 트나

부산콘텐츠마켓이 올해 2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습니다.

한한령 이후 첫 중국 공동관…교류 물꼬 트나

[KBS 부산]

[앵커]

부산콘텐츠마켓이 올해 2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습니다.

특히 한한령 이후 처음으로 중국 정부가 주관하는 공동관이 마련돼 한·중 콘텐츠 교류 재개의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최위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3월 최고 시청률 18%를 기록한 KBS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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