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JP모간자산운용 MOU 체결… “글로벌 투자 솔루션 강화”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JP모간자산운용(J.P Morgan Asset Management, 이하 JPMAM)과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 및 글로벌 인사이트 확대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오른쪽)과 댄 왓킨스 JP모간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 : 한국투자증권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댄 왓킨스(Dan Watkins) JP모간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에는 ▲JPMAM 글로벌 상품의 국내 판매 확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통한 한국투자증권 개인 고객 대상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의 독점 제공 ▲투자 전략 관련 정기 의견 교류 ▲리테일 고객 대상 행사 공동 개최 등 폭넓은 협력 방안이 담겼다.
이번 전략적 협력은 오랜 기간 이어온 양사의 파트너십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댄 왓킨스 대표가 한국투자증권 본사를 방문해 김성환 사장과 국내 투자자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이후 사업 방향은 빠르게 구체화되어 왔다. 지난 9일부터는 월지급식 구조의 ‘JP모간 글로벌 하이일드 펀드’가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단독 판매되기 시작했다. 이 상품은 전날까지 리테일 자금을 약 812억 원 끌어 모으며 시장의 관심을 입증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성장주, 채권 등 다양한 기초자산을 활용한 금융상품 공급을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그간 유수의 글로벌 운용사들과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역량을 확보해 온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협업을 기점으로 리테일 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꾀하고 있다. 특히 매력적인 글로벌 상품의 국내 시장 독점 공급과 공신력 있는 해외 리서치 자료의 독점 제공은 개인 고객들에게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한국투자증권의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는 작년 한 해 동안에만 17.3조 원 넘게 증가하며 연말 기준 85.1조 원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JPMAM은 세계 최대 금융그룹인 JP모간체이스그룹(J.P Morgan Chase& Co) 산하의 자산운용사로, 전 세계 약 4조 2000억 달러(약 6300조 원) 규모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하고 있다. 주식과 채권 등 전통자산은 물론 부동산, 인프라, 사모·헤지펀드, 멀티에셋, 상장지수펀드(ETF)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비즈니스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운용 역량을 구축하고 있다.
김성환 사장은 “JP모간자산운용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글로벌 투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국내 투자자들이 글로벌 시장의 우량처에 보다 손쉽게 참여하고 자산을 증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댄 왓킨스 대표는 “세계 각지의 리딩 판매사들과 맺은 파트너십은 당사가 이뤄온 성장에 핵심적인 촉매제 역할을 해 왔다”면서 “한국 자본시장의 혁신을 이끌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는 한국투자증권과 손잡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하며, 양사간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한편,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다각화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 ‘생산적 금융 I : 자본 재배치의 시대’ 블루북 발간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생산적 금융의 필요성과 자본 배분 구조 전환을 분석한 ‘생산적 금융 I : 자본 재배치의 시대’ 블루북을 발간했다.
출처 : 신한투자증권
이번 보고서는 한국 경제 자본이 생산성이 높은 산업과 기업으로 이동하는 ‘생산적 금융’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또한, 자본시장과 금융 시스템 변화 방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 ‘생산적 금융: 국가 자본주의 2.0’에서는 부동산과 안정적 자산 중심으로 고착된 자본 배분 구조를 진단하고, 정책금융·민간금융·자본시장이 연계된 금융 플랫폼을 통해 AI, 반도체, 바이오 등 전략 산업으로 자본을 유도하는 생산적 금융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2부 ‘자본비용 재배치와 자연선택의 시작’에서는 자본비용 재배치, 가계 자금 머니무브, 회수시장 복원이라는 세 전이 경로를 통해 생산적 금융시장 전이 경로를 분석한다. 특히 실적 기반 조달이 늘고, 회수와 재투자 시장의 활성화가 생산적 금융 성패의 핵심 변수로 전망했다.
3부 ‘자본 배분 구조의 전환과 금융 역할 재편’에서는 생산적 금융 전환 과정에서 금융기관의 역할 변화를 알아본다. 은행은 정책펀드, 기술금융 등 새로운 영역으로 자금 공급을 확대하며, 증권사는 IB 모험자본 확대와 비상장 투자, IPO, 시장 유동성 공급까지 연결하는 핵심 자본 공급자 역할을 한다. 또한, 벤처캐피털(VC)은 자본 배분 주체로서 회수 시장 활성화 정책에 따라 세컨더리 시장을 통한 재투자 촉진자로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이 ‘ K-성장, K-금융’ 기치 아래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추진단’ 일원으로서 모험자본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CIB 총괄사장 직속으로 생산적 금융 전담 조직인 ‘IB종합금융부’를 신설했으며, 2026년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 자금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이다.
대신자산신탁, 파장송죽가구역 추진위와 재개발 MOU 체결
대신증권(대표이사 오익근) 계열사 대신자신신탁(대표이사 김승규)은 ‘파장송죽가구역 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다섯 번째)가 추진준비위원회 김선완 위원장(왼쪽 여섯 번째)과 파장송죽가구역 재개발사업 MOU를 체결했다. 출처 : 대신자산신탁
이번 MOU로 대신자산신탁은 파장송죽가구역 사업 시행 초기 단계부터 전문적인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사업지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622 일대로 총 4만 2354㎡를 재개발해 지하3층~지상29층 약 998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로 거듭난다.
경수대로와 영동고속도로가 인접해 교통 편의성이 우수하며, 오는 2029년에는 동탄-인덕원선 개통도 예정돼 있다. 만석공원과 백운산 등 쾌적한 녹지 환경을 갖췄다. 해당 재개발 사업 외에도 다수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전반적인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홍훈 대신자산신탁 전무는 “해당 구역을 비롯해 수원시에서 재건축·재개발 후보지 30개가 선정 및 추진 중으로 향후 수원시의 잠재가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서울 및 수도권 접근에 우수한 교통과 다수의 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추후 인근 정비사업 예정지와 함께 대규모 주거벨트 형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자산신탁은 앞서 목동13단지(3852세대)와 상도15구역(3204세대) 등에서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도시정비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안산 군자주공9단지(742세대)는 약 5개월 만에 통합 심의를 통과해 사업 추진력을 증명해 보이기도 했다.
현대카드, 새로운 프리미엄 상품 'the Orange' 공개
현대카드(대표이사 정태영, 조창현)는 변치 않는 ‘프리미엄'의 가치와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2030세대를 겨냥한 프리미엄 신용카드 ‘the Orange’를 선보인다.
출처 : 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the Orange’는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면서도 나를 위한 자기 관리에는 누구보다 진심인 2030세대의 특성을 적극 반영한 상품이다.
먼저, ‘the Orange’는 온라인쇼핑, 다이닝, 웰니스, AI 구독 등 2~30대가 자주 쓰는 영역에서 결제금액의 10%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쿠팡∙무신사∙크림∙29CM 등 온라인몰과 일반음식점, 피부과∙피트니스∙필라테스∙요가 등 웰니스 업종이 해당된다. 이와 함께 챗GPT∙퍼플렉시티∙구글원 등 AI 구독서비스,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디즈니플러스∙멜론∙지니 등 디지털 콘텐츠 및 이동통신 요금, 앱마켓 결제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그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1%가 적립 한도 없이 M포인트로 적립된다.
매년 15만 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한다. 바우처는 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특급호텔, 더현대트래블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0만 M포인트로 교환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전세계 1000여개 공항 라운지 이용 혜택 및 인천국제공항과 국내 특급호텔 발렛파킹 서비스도 제공된다. 연회비는 20만 원이다.
현대카드는 이날 2030의 젊은 개인사업자 회원을 위한 ‘MY BUSINESS the Orange’도 함께 선보였다. ‘MY BUSINESS the Orange’는 ‘the Orange’의 모든 혜택에 개인사업자 회원을 위한 특화 혜택을 더했다.
‘MY BUSINESS the Orange’ 카드는 개인사업자의 특성을 반영해 10% M포인트 적립 혜택 영역에 이동 경비 업종이 추가되고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도 제공한다. 이동 경비 업종에는 주유(LPG·전기차충전)와 대중교통(버스·지하철·택시) 영역이 모두 포함된다. 회원이 운영 중인 사업장명 인쇄 서비스와 함께 개인사업자 회원에게 꼭 필요한 사업지원서비스(매장 분석∙AI 세금신고)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25만 원이다.
‘the Orange’ 및 ‘MY BUSINESS the Orange’의 플레이트 디자인은 총 3가지이다. 패션 아이템을 팝아트적으로 풀어낸 ‘삭스(Socks)’와 오렌지 컬러와 텍스처만으로 미니멀하게 표현된 ‘텍스처(Texture)’의 2종의 플라스틱 플레이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실버 메탈과 오렌지 컬러 원형의 대담한 조합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표현한 메탈 플레이트 ‘서클(Circle)’은 추가로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현대카드는 ‘the Orange’ 공개를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4월 5일까지 ‘the Orange Dining Week’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서울 압구정 일대의 음식점, 커피숍, 제과점 업종에서 ‘the Orange’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4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the Orange’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카드 시장을 이끌어 온 현대카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컬러 시리즈의 결정체”라며 “프리미엄 카드의 새로운 컬러로 선택된 오렌지는 강렬한 존재감뿐만 아니라, 자기표현에 거침없고 삶의 매 순간을 능동적으로 즐기는 2030세대의 역동적인 페르소나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 세대의 취향에 맞춘 프리미엄과 실용성의 완벽한 조화는 물론 매년 제공되는 15만원 상당의 바우처, 압구정 일대에서 최대 4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the Orange Dining Week’까지 풍성하게 준비된 혜택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프리미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스인슈어런스·KB손해보험, 금융소비자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대표 조병익)가 KB손해보험과 금융소비자 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B손해보험 오병주 부사장(좌), 토스인슈어런스 조병익 대표(우)이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토스인슈어런스
이번 협약은 보험 모집 과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보험사와 GA간 협업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달 25일 서울시 강남구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 행사에는 토스인슈어런스 조병익 대표와 KB손해보험 오병주 GA영업부문장(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판매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감소를 위한 내부통제 및 자율점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처리 및 예방활동 ▲개인정보 보호 및 관리체계 고도화 ▲기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필요하다고 상호 합의하는 업무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2018년 설립 이래 설계 현장에서의 신뢰가 곧 보험 산업의 신뢰로 이어진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내부통제와 소비자 보호 체계 정비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보험이 고객의 삶과 직결된 약속인 만큼, 모집 단계에서의 관리와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원칙 아래 관련 제도와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같은 운영 방식은 불완전판매를 방지하고 상담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어 왔다. 토스인슈어런스는 누적 50만 건 이상의 보험신계약 중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고객 민원이 한 자릿수에 그칠 정도로 현저히 적다.
토스인슈어런스 조병익 대표는 “보험 모집 과정에서의 내부통제와 금융소비자 보호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높은 계약 유지율 등 내부통제 체계를 갖춘 GA로서 신뢰 기반의 영업 모델을 입증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련 역량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KB손해보험 오병주 GA영업부문장(부사장)은 “전통적인 GA 채널을 넘어 플랫폼 GA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시장의 변화를 읽고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십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금융소비자 보호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건강한 보험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스인슈어런스는 향후에도 보험사들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중심으로 한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276홀딩스-에이아이지먼트, 기업 구매 원가 절감 위한 MOU체결
B2B 금융 솔루션 기업 276홀딩스(대표 신인근)와 인공지능(AI) 기반 구매 원가 절감 솔루션 스타트업 에이아이지먼트(대표 조신혁)가 중소기업의 구매 업무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 16일 체결했다.
좌측부터 에이아이지먼트 조신혁 대표, 276홀딩스 신인근 대표 출처 : 276홀딩스
이번 협약은 중소 제조기업의 구매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원자재 구매 단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에이아이지먼트는 제조업 구매팀에 특화된 AI 기반 자동 구매 원가 절감 솔루션인 ‘플린(PLYN)’을 운영하고 있다. 276홀딩스는 기업이 필요한 제조용 원자재와 물품의 대금을 먼저 결제해 주고 나중에 정산받는 B2B 공급망 금융 서비스 ‘플로우페이’를 제공 중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아이지먼트의 원자재 구매 솔루션에 276홀딩스의 플로우페이 서비스를 전면 도입한다. 이를 통해 기존에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던 외상 거래를 ‘즉시 결제’ 방식으로 전환하여 공급사와 구매처 양측의 자금 회전 속도를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
첫 협업 타깃은 박스, 연포장재, 비닐 등의 부자재 시장으로, 해당 품목에서 발생하는 초기 연간 거래 규모는 약 2-5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이번 결제 방식의 혁신은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로 이어진다. 기존의 지연되던 결제 흐름이 해결됨과 동시에, 즉시 현금 결제에 따른 단가 협상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량 발주와 경쟁 입찰, 즉시 정산 등의 기능이 맞물려 고객사는 기존 대비 5~8%가량 저렴한 가격에 원자재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에이아이지먼트의 솔루션은 기존에도 AI가 탑재된 구매 원가 절감 자동화 솔루션을 활용함으로써 수작업에 의존하던 기존 절감 업무의 시간과 공수를 50% 가까이 감축할 수 있어 중소기업의 업무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었다. 여기에 276홀딩스를 통해 즉시 결제 기능이 추가되면서 한층 강화된 시장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해당 서비스는 3월말부터 개시되며 에이아이지먼트 홈페이지를 통해 실제 수요 기업들의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양사는 향후 협업 성과를 기반으로 포장 부자재 외에도 다양한 산업군과 구매 품목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구매 업무 디지털 전환과 자금 흐름 개선을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포용금융과 생산적 금융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기업 지원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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