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에 있는 한국전력공사의 시설물 매설 공사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50대 작업자 1명이 숨졌습니다.
지하 3m 깊이에서 작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는데, 현장에는 흙막이 시설도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송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도로 한편에 구덩이가 파여있고, 주변에는 흙더미가 높게 쌓여 있습니다.
인천 왕길동에 있는 한국
도로 한편에 구덩이가 파여있고, 주변에는 흙더미가 높게 쌓여 있습니다.
[앵커]
인천에 있는 한국전력공사의 시설물 매설 공사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50대 작업자 1명이 숨졌습니다.
지하 3m 깊이에서 작업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는데, 현장에는 흙막이 시설도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송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도로 한편에 구덩이가 파여있고, 주변에는 흙더미가 높게 쌓여 있습니다.
인천 왕길동에 있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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