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한은, 이란계 멜라트은행에 배상금 100억 물어줘야

이란계인 멜라트은행이 한국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10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미국의 이란 제재가 한국은행의 계좌 개설 거부를 정당화하는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취지다.

한은, 이란계 멜라트은행에 배상금 100억 물어줘야

이란계인 멜라트은행이 한국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10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미국의 이란 제재가 한국은행의 계좌 개설 거부를 정당화하는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취지다.

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부장판사 최종진)는 멜라트은행이 한은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전날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한은이 멜라트은행에 손해배상금 10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