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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울소재과학, 신규철·임세혁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한울소재과학은 2008년 2월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통신장비와 반도체 소재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3월 31일 장마감 기준 한울소재과학의 주가는...

한울소재과학, 신규철·임세혁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한울소재과학(091440)이 3월 31일 공시를 통해 신규철 대표이사에 임세혁 부사장을 추가로 각자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루어졌다.

신규철은 2025년 2월 11일부터 한울소재과학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임세혁은 2025년 11월 19일부터 부사장으로 활동해왔다.

한울소재과학은 2008년 2월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통신장비와 반도체 소재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3월 31일 장마감 기준 한울소재과학의 주가는 전일 대비 2.71% 하락한 2875원에 거래됐다.

대표이사변경

1. 변경내용

변경전 대표이사

신규철

변경후 대표이사

신규철, 임세혁(각자 대표이사)

2. 변경사유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한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

3. 변경일

2026-03-31

4. 이사회결의일

2026-03-31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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