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9일 오후 3시 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솔케미칼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폭을 기록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한솔케미칼은 266,000원에 거래되며, 이는 지난 종가 272,500원보다 6,500원 낮은 가격이다. 약 2.39% 하락한 수치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솔케미칼 주식은 시가 273,000원에 시작하여 고가 274,5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이후 263,000원까지 저가를 형성하는 등 현재까지 11,500원의 폭넓은 변동을 나타냈다.
코스피 시장에서 165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솔케미칼의 시가총액은 3조 245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동일 업종의 평균 등락률이 0.69%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한솔케미칼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인 점이 특징이다. 한솔케미칼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0.47배이며, 투자자들에게 제공되는 배당수익률은 0.98%이다.
현재까지 총 거래량은 72,899주로 확인되었고, 거래대금은 193억 9,400만 원에 달한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목할 만하다. 전체 상장주식수 11,370,195주 가운데 4,403,863주를 외국인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어 외국인 소진율은 38.73%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외국인 지분율은 한솔케미칼의 시장 내 입지를 보여주는 주요 지표 중 하나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273,000원대에서 시작하여 267,000원대까지 하락하며 거래되었다. 10시에는 267,000원대에서 263,500원대까지 주가가 내려앉으며 약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11시에는 264,500원대에서 267,000원대를 기록하며 일시적으로 소폭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12시에는 267,000원대에서 265,500원대로 하락하는 움직임을 다시 나타냈다. 13시에는 266,500원대에서 263,500원대까지 주가가 밀렸고, 14시에는 264,250원대에서 266,000원대를 형성하며 가격을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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