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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성대·성북구 ‘성북열린시민대학’ 운영

한성대 앵커사업단과 성북구가 시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성북열린시민대학’을 운영한다.

한성대·성북구 ‘성북열린시민대학’ 운영

29일까지 8개 주제 강좌 … 시민 평생학습·지역 참여 연계

한성대 앵커사업단과 성북구가 시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성북열린시민대학’을 운영한다.

한성대학교는 지난 6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AI 시대, 인간과 사회를 다시 보다’를 주제로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성대와 한국지역사회교육재단이 지난해 운영한 ‘Better Tomorrow Seoul(BTS)’의 후속 과정이다. 1기 참여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시민들과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좌는 교육·미디어·역사·공간·법·철학·사회·행복 등 8개 주제로 구성됐다. 한성대 교수와 전직 공공기관장, 연구자 등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한성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교육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시민의 평생학습을 지역 활동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이정훈 앵커사업단장은 “시민의 배움이 지역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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