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내 사용후핵연료(핵연료 폐기물)를 저장할 건식저장시설 조성을 위한 지역민 의견 수렴 절차가 시작됐다. 핵연료 폐기물을 처리할 영구 처분 시설 확보 계획이 구체화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장기 보관이 불가피한 만큼 사실상 영구적 핵연료 폐기물 저장시설이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우려도 여전하다.
15일 한빛원자력본부 등에 따르면 한수원은 오는 17일 한빛원전
한빛원전 내 사용후핵연료(핵연료 폐기물)를 저장할 건식저장시설 조성을 위한 지역민 의견 수렴 절차가 시작됐다.
한빛원전 내 사용후핵연료(핵연료 폐기물)를 저장할 건식저장시설 조성을 위한 지역민 의견 수렴 절차가 시작됐다. 핵연료 폐기물을 처리할 영구 처분 시설 확보 계획이 구체화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장기 보관이 불가피한 만큼 사실상 영구적 핵연료 폐기물 저장시설이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우려도 여전하다.
15일 한빛원자력본부 등에 따르면 한수원은 오는 17일 한빛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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