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 현장회의..."반도체 클러스터 완성·GTX 추진·신도시 재정비로 도약"
▲더불어민주당 한병도원내대표 사진=고정화 기자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제256차 경기 수원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경기도를 세계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수원·용인·평택을 잇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완결형 생태계로 완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GTX A·B·C 노선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출퇴근 30분 시대'를 현실화하고, 1기 신도시 등 노후 지역 재정비 사업을 본격화해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경기도가 대한민국 대도약의 심장부를 넘어 세계 산업의 핵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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