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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 1호 공약 발표

한 예비후보는 △반도체·배터리·바이오·양자 분야를 아우르는 국가 원천기술 연구벨트 구축 △소부장 실증단지 조성과 300개 기업 유치 △글로벌 공동연구 허브 설립 △100 PB급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한 AI 융합 과학...

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 1호 공약 발표

K-국가 첨단산업연구단지 조성

▲ 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⑥

한범덕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17일 ‘K-국가 첨단산업연구단지 조성’을 1호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 예비후보는 이날 청주 오창을 중심으로 방사광가속기와 연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해 충북을 글로벌 연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AI·바이오·첨단소재 분야에서 청년 창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연구 인프라를 제공하고, 기술 엑셀러레이터를 유치하며 1000억원 규모의 시드펀드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10년 간 1000개의 청년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한 예비후보는 △반도체·배터리·바이오·양자 분야를 아우르는 국가 원천기술 연구벨트 구축 △소부장 실증단지 조성과 300개 기업 유치 △글로벌 공동연구 허브 설립 △100 PB급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한 AI 융합 과학 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을 공약했다.

그는 “청년들이 충북에서 꿈을 키우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첨단산업 연구단지를 통해 고급 일자리 3만~5만개를 창출하고, 충북 GRDP를 10조원 이상 확대해 지역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키켔다”고 강조했다. 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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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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